최미향
아동/유아교육학자
인물소개
나비타월드 대표. 고려대학교 문과대를 졸업하고, 보석ㆍ무역 등의 업종에서 경험을 쌓았다. 미국에서 토이저러스를 보고 완구에 관심을 두게 되면서부터 미국 완구회사의 국내 법인을 맡아 운영했다. 현재 독일, 영국, 미국 등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품질 좋은 장난감을 국내에 소개하는 회사를 17년째 운영하고 있다. ‘정형화된 삶이 아닌 자신만의 고유한 삶을 만들어나가려면 어릴 때부터 놀면서 많은 경험을 해봐야 한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부모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놀이의 쓸모》가 있다. ‘정형화된 삶이 아닌 자신만의 고유한 삶을 만들어나가려면 어릴 때부터 놀면서 많은 경험을 해봐야 한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부모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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