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미
수필가영어교육가
인물소개
글쓰기를 좋아했지만 이과를 갔고, 수학이 적성에 맞았지만 미국에 갔으며, 환경학을 전공했지만 영어 선생님이 되었다. 저서로 에세이 《웃기고 진지한 자존갑입니다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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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글쓰기를 좋아했지만 이과를 갔고, 수학이 적성에 맞았지만 미국에 갔으며, 환경학을 전공했지만 영어 선생님이 되었다. 저서로 에세이 《웃기고 진지한 자존갑입니다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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