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순
대학/대학원교수수필가
인물소개
내 삶의 주제는 자유, 효용, 낭만이다. 자유와 낭만을 지향하는 호모 루덴스이고 싶다. 한편으로는 효용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합리성과 실용성을 철저히 탐구하는 호모 쿵푸스·호모사피엔스가 되려고 애쓴다. 퇴직 후의 삶을 즐긴다(樂). 다양한 것들에 관하여 사색하며 인간이 그리는 삶의 무늬를 음미한다(思). 때로는 글을 통하여 세상을 향해 외치고 싶어진다(告). 어느새 성성해진 머리가 지난날을 추억하며 유유자적할 것을 권한다(記). 인생의 가을이 온 것이다. “연못가의 봄풀은 꿈에서 아직 깨지도 못했는데 댓돌 앞의 오동나무 잎은 어느새 가을을 알린다!” 가을이 추워지는 건 낙엽 때문이 아니라 그리움 때문이다._작가의 말
공학박사(산업공학)
체육학 석사(축구)
전주비전대학(구, 전주공업대학) 교수 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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