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순
향토문화연구가/문화재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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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강원도 강릉 출신이다. 지방 문화가 외세에 침탈되어 왔으며 같은 방향으로 점철되어 가는 현실을 개탄하며 민족의 올바른 민속관을 정립하는 일에 진력하는 향토사학자로서 영동지역의 진실된 역사를 고증하고 정립하는 일을 해 오고 있다. 한 때에는 우리 민속의 정체성인 갓문화가 사라짐을 애석하다고 상투모를 생활모로 직접 제작하여 보급하며 “두가단발부가단”이라 쓴 상투모를 쓰고 다녀서 이곳 서울 장안에서는 상투모 학자로 알려지기도 하였다. 특히 구산선문의 범승으로 지목되는 범일국사와 상고사의 소도문화와 당간지주를 연계하는 사실사에 몰두해 있으며 설잠 김시습을 중심으로 한 부도지 해설과 숫자천부경 해석에 심취하여있다. 특히 숫자천부경을 해독하고 정립하는 일에 일생을 받치고 있으며 상투모와 함께 이를 보급하는 일에도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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