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우(곽재혁)
의사/의료인문학가
데뷔2018년 「에세이 문학」
인물소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겸 작가. 본인보다 마흔한 살 어린 딸을 키우는 아빠이기도 하다. 2018년 「에세이 문학」으로 등단했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의 자문의로 활동하면서 간간이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으며, ‘기분 좋은 날(MBC)’, ‘육아를 부탁해(EBS)’, ‘기적의 습관(TV조선)’ 등 다수의 육아·건강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해 힘써왔다. 2018년부터 카카오페이지, 네이버, 리디북스 등의 플랫폼에 웹소설을 유료연재하면서 다져진 필력에 십수 년간의 진료 경험 및 실제 육아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더해 지난 1년간 이 책의 집필에 매진하였다. ‘피터튜브’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육아 길잡이로 활동하고 있다.
꼬꼬마 시절부터 대중가요를 즐겼고, 소싯적엔 좀 놀아도 봤고, 인생의 단맛 쓴맛 다 본, 그래서 이제 뭘 좀 알 것 같다가도 또 어느 순간 한 치 앞도 뵈지 않는, 하지만 여전히 조금씩은 성장 중인, 딴에는 글 좀 쓰는 아재.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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