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민
기자/PD
수상인권보도상
인물소개
MBC경남 보도국 기자이다. 충북대학교 영어영문학 전공했다. 2007년 취재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에서 탐사기획팀을 이끌어오다 일제강제동원&평화연구회의 도움으로 일제 강제동원 다큐멘터리 〈끌려간 사람들 ‘지쿠호 50년의 기록’(2018년)〉, 〈끌려간 사람들 ‘증언’(2019년)〉, 〈남양군도의 기억(2020년)〉을 3년 연속 연출했다. 덕분에 천주교 매스컴 대상,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이달의 방송기자상과 ,인권보도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고 시민단체와 대학 등에서 강제동원 이야기를 하며 경남지역 군사시설과 시베리아, 사할린 지역에 관한 다큐멘터리도 기획 중이다. 경남지역 일제 강제동원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단체 모임 결성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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