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이
수필가
인물소개
초록이 짙은 여름에 태어나 익어가는 열매의 냄새 그리고 여름의 소리와 색을 좋아한다. 계절마다 반짝이는 이야기를 쓰고 그리며 살아가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다가 『꽃들의 흉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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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이
초록이 짙은 여름에 태어나 익어가는 열매의 냄새 그리고 여름의 소리와 색을 좋아한다. 계절마다 반짝이는 이야기를 쓰고 그리며 살아가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다가 『꽃들의 흉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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