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찬
인물소개
1986년 ⟪조선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한 후 편집국 사진부, 사회부, 편집위원, 그리고 문화사업단과 AD본부 등을 거쳐 ⟪TV조선⟫보도본부 전문위원과 ⟪조선영상비전⟫대표이사를 지냈다. 언론계에서 보기 드물게 신문(조선일보)과 방송(TV조선)에 양 분야에 근무하면서 보도사진, 취재, 방송영상, 영상편집, 방송기술, CG, 문화사업, 광고영업 등 신문과 방송 거의 전 분야의 제작과 업무를 맡았고, 2017년 ‘디지털미디어 연구’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아 디지털 시대 융합 미디어에 관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이론을 갖추고 있다. 조선일보 노조위원장과 조선영상비전 대표를 지낸 바 있어 노사 양쪽 시각에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해가는 오픈 마인드형 언론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1년 조선영상비전 대표로 취임하면서 TV조선 개국을 주도적으로 세팅하여 성공적으로 출범시켰다. 이후 2018년까지 재임하면서 AR, VR, 드론 등 새로운 ICT 기술을 콘텐츠 제작 현장에 도입했고, TV뉴스에 백팩(DMNG) 생중계도 최초로 본격 도입했다. 2012년에는 세계 최초로 마라톤 전 구간(춘천 마라톤)을 백팩 생중계에 성공해 방송기술 분야의 새로운 장을 개척했다. 최근에는 웹3.0시대 미디어의 미래 기술과 서비스, 그리고 시장, 수용자, 콘텐츠 변화와 융합 미디어 플랫폼을 둘러싼 사회, 문화, 제도, 산업 변화 등에 관심을 갖고 탐구하고 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평가 미디어분야 평가위원과 한국연구재단 인문학대중화위원회 위원, GS건설 홍보자문위원, 부산콘텐츠마켓(BCM) 집행위원을 역임했고 한국외국어대 미네르바 교양대학 특임교수를 거쳐 현재 경성대학교 미디어 콘텐츠학과 초빙교수다. 우리는 매일 저녁 7시에 죽는다(1997), 디지털미디어와 저널리즘 4.0 (2019) 등 저서와 백팩(DMNG)과 드론 저널리즘에 관한 논문이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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