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만식
시인수필가
수상〈박경리 문학관 토지문학제 평사리디카시공모전〉 우수상
인물소개
전주에 살고 있다. 《문학공간》에 시, 《시사문단》에 동시, 《한국수필》에 수필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푸른 간격』 『물집』 『얼굴이 쓰는 이야기』와 『봄의 손짓』(공저) 등이 있고, 펴낸 책은 『낯선 현대시』 『고전평설』 『고시조 감상』 등이 있으며, 고등국어 교과서(비상교육)에 시 「된소리가 좋아」가 실리기도 했다. 이일여자중·고에서 국어 교사, 교감으로 재직하다가 2017년 이일여자고등학교 교장을 끝으로 38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쳤다. 2025년에는 〈박덕은 미술관 전국 디카시 공모전〉 대상, 〈새만금 전국 디카문학작품 공모전〉 장려상, 〈박경리 문학관 토지문학제 평사리디카시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연대, 한국시사문단작가회, 한국동시문학회, 한국수필가협회, 현대작가, 리토피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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