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강욱
천문학자미술가/화가
수상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전 그림 부문 7회 입상
인물소개
17살에 천체관측에 입문해서 22년간 북반구의 별들을 관측하다가, 남반구의 별들도 20년쯤 보고 싶어서 한국에서의 안정된 생활을 스스로 때려치우고 뉴질랜드로 이민 와서 2016년부터 남쪽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지구상의 모든 개기일식을 보기 위해 전 세계를 떠돌고 있고, 천체사진 대신 눈으로 보는 별들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19세기적인 아날로그 관측 방법을 고수하고 있다. 평생 별에 미쳐 살았지만 별과 전혀 관계없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별보기와 밥벌이 외에는 할 줄 아는 것이 거의 없다. 별그림을 모두 모아서 nightwid.com 운영하고 있으며, 천체관측 강연 80여 회, 칼럼 700여 편을 게재하였다. 남반구 원정(호주) 3회, 현재는 무기한 뉴질랜드 원정 중이다. 2012년 ‘올해의 천문인상’,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전 그림 부문 7회 입상 수상을 하였다. 천체스케치 개인전 1회, 단체전 6회를 진행하였으며, Astro Sketch of the Day 31회 게재(한국인 중 최다). 개기일식 6회 관측, 살아생전 20회 이상 관측할 예정이며, 21세기 세계 최고의 별쟁이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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