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승일
희곡/극작가시인
인물소개
시인·극작가·시나리오 작가. 대연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시집 ‘그래도 지구는 돈다.’를 출간하고 아주 유명한 시인이 되고 싶었다. 살면서 영화가 좋아 영화 시나리오 를 썼고, 지금은 영화와 연극의 양다리다. 능력도 없으면서 ‘부콘티비’라는 유튜브에 드라마 작가도 하고 공동 제작도 한다. 살면서 생각한다. 하고 싶은 거 하면서 걱정 없이 살면 얼마나 좋겠냐고? 하지만 어려울 때 마다 생각한다. 이게 진짜 내가 하고 싶은 게 맞나? 라고.... 사는게 재밌었으면 좋겠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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