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시우
동화작가
인물소개
현재 제주 귀일중학교 재학 중이며 아빠와 함께 영화 및 동시집을 구상하며 생활하고 있다. 엄마를 그리워하는 동시집 〈약속〉을 출간한 후 KBS 다큐멘터리 ‘자연의 철학자들’ tvN ‘유퀴즈’ 등에 출연하였고 다큐멘터리 영화 ‘약속’의 주인공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초청되어 주목받았다. 미래의 희망은 몸이 불편하시거나 어렵고 힘든 분들을 위한 선한 영향력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꿈을 갖고 있으며 두 번째 동시집 〈고마워〉를 2022년에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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