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나
가족/가정학자
인물소개
서울대에서 가족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두 아이를 둔 엄마이자,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가족학자이다. 가족의 의미와 부부, 부모 역할에 대해 십 수 년을 배우고 연구해 왔지만, 정작 가장 잘하는 것은 ‘야단치는 일’뿐이라서 매일 후회하는 ‘이론과 현장 비일치형’ 전문가이다. 그래서 소통과 공감이 필요한 관계에 대해 계속 연구하고 싶어한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늙어 가는 한국 사회에서 행복한 부부로 살아가는 방법, 세대 간 통감(通感 소통과 공감) 교육, 다양한 가족이 함께 어우러지는 방법 등 부부, 가족, 세대 연구를 실천의 영역과 접목시키는 것에 관심이 많다.현재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제3기 인생대학의 부주임 교수이며, ‘가족세대통합연구소-서로이음’의 공동소장을 맡고 있다. 서울교육대학교, 명지대학교 등에 출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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