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시율
시인
수상2016년 『문학의 봄』 신인상
데뷔2016년 『문학의 봄』 신인상 등단
인물소개
1966년 경기도 안성에서 출생하였다. 금오공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였다. 2016년 『문학의 봄』 신인상을 통해 등단하였으며, 시집 『사람이 별이다(2016)』, 『사랑이 지나갔으므로 할 일이 많아졌다(2018)』, 『아무 쓸모 없는 가슴(2022)』, 산문집 『삶의 관성들 다시 읽기(2017)』, 『잃어버린 고양이에 대한 예의(문학나눔2019)』, 『나를 안아줄 시간이다(2021)』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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