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경애
소설가
인물소개
평생 읽기만 하다가, 칠순에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강아지와 어린이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작가. 저서는 〈자꾸 넘어지는 아이〉, 〈할머니가 잃어버린 강아지 딸〉로, 모두 공동 저작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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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애
평생 읽기만 하다가, 칠순에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강아지와 어린이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작가. 저서는 〈자꾸 넘어지는 아이〉, 〈할머니가 잃어버린 강아지 딸〉로, 모두 공동 저작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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