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효섭
사회/시사평론가기능인/기술자
인물소개
부산의 토박이며, 대전에서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다. 고3 때부터 기계와 기술에 정통이 나서, 여유롭게 학교와 일을 병행하고 있다. 과거 기숙사 방에 살 적, 없는게 없는 비밀기지로 만들어 놓았다. 원전이 사라지는 것에 공포를 느끼고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 시간이 날 때마다 인문과 사회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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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섭
부산의 토박이며, 대전에서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다. 고3 때부터 기계와 기술에 정통이 나서, 여유롭게 학교와 일을 병행하고 있다. 과거 기숙사 방에 살 적, 없는게 없는 비밀기지로 만들어 놓았다. 원전이 사라지는 것에 공포를 느끼고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 시간이 날 때마다 인문과 사회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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