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혁
사회/시사평론가
인물소개
만 10세도 되지 않는 어린 나이에 어머니와 함께 국경을 여럿 넘고 남한에 온 새터민이다. 북한에서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하루아침에 남한으로 여정을 떠나게 되었다. 아버님을 총살한 아버님의 친구들이 탈북을 하는 편의를 봐주었다고 한다. 현재는 오사카에서 유학 중이며, 틈틈이 국내에서 트럭 일로 유학여비를 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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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혁
만 10세도 되지 않는 어린 나이에 어머니와 함께 국경을 여럿 넘고 남한에 온 새터민이다. 북한에서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하루아침에 남한으로 여정을 떠나게 되었다. 아버님을 총살한 아버님의 친구들이 탈북을 하는 편의를 봐주었다고 한다. 현재는 오사카에서 유학 중이며, 틈틈이 국내에서 트럭 일로 유학여비를 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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