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오
그냥 순간을, 하루를, 그렇게 몇 년을, 앞으로의 세월까지 행복했고, 때로는 불행했던 그 시절들까지도 기록하고 싶습니다. 몇 년 전의 기록이 오늘의 위안이 되기도 하고, 잊고 지냈던 나의 영혼들까지도 깨울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요.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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