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연
자연을 그리며 도시에 사는 반려견 만중이 엄마. 동물을 사랑하지만, 역시 가장 사랑하는 건 사람이라 상담심리를 공부합니다. 잔잔하고 온화한 ‘윤슬’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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