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
대학/대학원교수독어학자/독문학자
인물소개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7년부터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공연예술학 협동과정 참여교수이기도 하다.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의 다양한 독일 문학을 주로 연구하고 있으며, 다양한 매체에서 이뤄지는 스토리텔링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욕망하는 인간의 탄생』, 『이토록 매혹적인 고전이라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라이겐』, 『다른 한편』, 『독일 전설 1, 2』(공역)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토마스 만의 〈트리스탄〉, 〈토니오 크뢰거〉에 나타나는 유미주의적 인간관의 수용」, 「자연주의와 세기 전환기 문학의 사이에서-하우프트만의 〈선로지기 틸〉에 나타나는 자연과 문명의 대립」, 「아름다운 삶의 모순과 유미주의적 멜랑콜리 - 후고 폰 호프만스탈의 〈672번째 밤의 동화〉」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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