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경태
영화감독
수상두 번째 장편 〈허수아비들의 땅〉 부산영화제 감독상
인물소개
테디로필름 제작사 대표이며 영화감독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아트인스티튜트에서 영화제작 석사(MFA), 컬럼비아칼리지에서 영화제작 학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산업공학 학사를 취득했다. 2006년 제작한 첫 장편 〈마지막 밥상〉이 선댄스, 로카르노, 로테르담 등 저명한 국제영화제에 초청되고, 2008년 두 번째 장편 〈허수아비들의 땅〉은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부산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였다. 서울국제실험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지냈고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실험영화 정기상영회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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