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원
수필가
인물소개
2001년 12월 17일, 눈보라가 거세게 내리치던 날에 태어났습니다. 애교 많으신 아빠와 당당하시고 푸근하신 엄마, 많이 티격태격하지만 막상 없으면 허전한 두 살 위 오빠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날들을 차곡차곡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나중에 커서 내가 만든 요리를 여러 사람이 먹고 웃어주면 좋겠다는 조그마한 소망을 품고 있습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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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2001년 12월 17일, 눈보라가 거세게 내리치던 날에 태어났습니다. 애교 많으신 아빠와 당당하시고 푸근하신 엄마, 많이 티격태격하지만 막상 없으면 허전한 두 살 위 오빠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날들을 차곡차곡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나중에 커서 내가 만든 요리를 여러 사람이 먹고 웃어주면 좋겠다는 조그마한 소망을 품고 있습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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