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년
기자/PD
인물소개
(중앙일보 기자) 입대 후 내무반에 들어오는 신문을 정독하다 기자의 꿈을 품었다. 합리와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조그만 기여라도 해 보겠다는 생각에서다. 영문학을 전공 했지만, 기자가 된 후로는 줄곧 금융·증권·산업 부문에서 일했다. 최근엔 회계 분야에 꽂혀 있다. 수많은 진실이 회계 장부에 담겨 있지만, 평범한 사람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영역이기 때문이다. 기자 생활을 하는 동안 숫자에 감춰진 진실을 알리는 일을 하는 것이 목표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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