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설라
소설가
인물소개
미술을 전공했지만 글 쓰는 일이 즐거워 소설을 쓰게 되었다. 모든 예술에서 영감을 얻고 행간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어느 날 불현듯 다시 읽고 싶은 소설을 쓰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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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설라
미술을 전공했지만 글 쓰는 일이 즐거워 소설을 쓰게 되었다. 모든 예술에서 영감을 얻고 행간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어느 날 불현듯 다시 읽고 싶은 소설을 쓰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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