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솔립
초/중/고 교사아동문학가
인물소개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예뻐서 주워 모은 자갈돌이 어느 날 열어보니 보석으로 변해 있는 걸 발견하는 기쁨처럼, 옛이야기들이 어린이들 마음의 보석이 되어 반짝 빛날 날을 기대하며 옛이야기를 모으고, 다듬고 있습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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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솔립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예뻐서 주워 모은 자갈돌이 어느 날 열어보니 보석으로 변해 있는 걸 발견하는 기쁨처럼, 옛이야기들이 어린이들 마음의 보석이 되어 반짝 빛날 날을 기대하며 옛이야기를 모으고, 다듬고 있습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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