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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훈

작사가명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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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음악으로 명상하는 사람이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하고, 20년 넘게 노랫말과 곡을 써왔다. 고등학교 시절 박화요비 〈미안하지만 이렇게 해요〉로 작사가 데뷔한 이후 이문세, 임재범, 양파, 포레스텔라, 웅산 등 수많은 뮤지션과 협업했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어른」, 〈이태원 클라쓰〉의 「돌덩이」처럼 많은 이를 위로했던 노랫말들이 그의 손에서 태어났다. 오랜 시간 음악을 만들며 내면의 눈으로 자신과 세상을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명상을 만났다. 이후 음악과 명상이 서로의 길이 될 수 있는지 탐구하고 또 훈련하며 그 경계를 넓혀왔다. KAIST 명상과학연구소에서 연구 중인 하트스마일명상(HST)의 시드 티처이자 공동체 회장을 맡고 있으며, 학부생 대상 ‘마음챙김 명상’을 강의하고 있다. 음악명상 그룹 ‘케렌시아’로 활동하면서 SK, LG, 한화 등 기업 임직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최인아책방에서 ‘수요 명상 클래스’를 진행하며 일상 속 명상의 가치를 전했다. 뮤지엄 산 명상관, 제주 해비치리조트, 현대요트, UNIST 지관서가, 장욱진미술관 등 다양한 공간에서 음악명상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 인스타그램 @alwayssilentb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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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훈 | 작사가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