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배
군인
인물소개
현역, 예비역을 거쳐 현재 군무원으로 군대에 남아 생활하고 있다. 군복을 벗고 많은 사람들과 교감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는 일이 많았다. 특히, 군인들과 많은 대화를 하면서 말 못 하는 상황 때문에 속앓이하는 간부들을 보며 안타까웠다. 이해가 부족해서 불만이 되고, 불만이 쌓여 불신하는 모습은 측은지심마저 들게 했다. 대화를 하면 될 것 같은데 잘 안 되는 서로의 사정들을 한번 툭 터놓고 말해 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 펜을 들어 종이에 옮겨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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