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예
번역가/통역사
인물소개
대학에서 국어국문학과를 전공하고 KOICA 단원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어를 가르쳤다. 편집자로 다양한 책을 만들었고, 아이들과 책 모임을 꾸려가며 그림책에 대한 애정을 차곡차곡 쌓았다. 한겨레교육 어린이책 번역작가 과정을 수료한 후 그림책 기획 및 번역 작업을 즐겁게 이어가고 있다. ‘맑은비’의 이름으로 남편과 함께 동화책 『나 혼자 해볼래 정리정돈』을 출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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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국어국문학과를 전공하고 KOICA 단원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어를 가르쳤다. 편집자로 다양한 책을 만들었고, 아이들과 책 모임을 꾸려가며 그림책에 대한 애정을 차곡차곡 쌓았다. 한겨레교육 어린이책 번역작가 과정을 수료한 후 그림책 기획 및 번역 작업을 즐겁게 이어가고 있다. ‘맑은비’의 이름으로 남편과 함께 동화책 『나 혼자 해볼래 정리정돈』을 출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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