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예
출판인/발행인
인물소개
봄날의곰 대표다. 번역가이자 편집자, 때로는 마케터다. 20대 끝자락에 편집자가 되었다. 책밖에 모르고 살았지만, 출판사를 차릴 줄 꿈에도 몰랐다. 매 순간 광야를 헤매는 기분 속에서도 어린이 책을 만드는 일은 대체로 신나고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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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곰 대표다. 번역가이자 편집자, 때로는 마케터다. 20대 끝자락에 편집자가 되었다. 책밖에 모르고 살았지만, 출판사를 차릴 줄 꿈에도 몰랐다. 매 순간 광야를 헤매는 기분 속에서도 어린이 책을 만드는 일은 대체로 신나고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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