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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천

현대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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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체육을 전공했고, 전공을 잘 살려 엄청 건강하다. 하지만 그리 잘생기지 못하여 이렇게 살아서는 죽도 밥도 안 되겠다 싶어 세상에서 살아남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웃김’을 선택했다. 그리고 순간순간의 애드립이나 특이한 상상 능력을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연마 중이다. 그 덕택에 몇 번의 연애도 할 수 있었고 끼리끼리 논다고 별난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 그런 환경 속에 있으니 신나고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수밖에 없고, 그걸 글로 써서 올리다 보니 책까지 출간하게 되었다.
이환천은 2014년 5월부터 페이스북에 ‘이환천의 문학살롱’이라는 타이틀로 페이지를 개설하여 많은 독자들이 애정하는 시인으로 쑥쑥 성장 중이다. 누구보다 놀기 좋아하는 작가는 일상 순간에서 뽑아낸 소재들을 그림과 시를 통해 매주 금요일 페이스북 페이지에 연재하면서 그의 글과 그림을 보고 읽는 이들의 가려운 부분을 피가 나기 직전까지 벅벅 긁어 주는 속 시원한 돌직구를 뿌리고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 : www.facebook.com/1002sa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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