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성규
기자/PD기독교인
인물소개
1983년 경남 사천 출생. 용남중-대아고, 고려대학교 졸업. 시인을 꿈꾸던 소년이었으나 결국 기자가 됐다. 삼수 끝에 대학에 입학한 뒤에야 예수님을 만났다. 글쓰기와 사람 만나는 것이 좋아 시작한 기자 생활을 여러 사정으로 몇 번이나 그만둘까 생각했지만, 하나님은 사명의 끈을 결국 놓지 못하게 하셨다. 세계에서 가장 좋은 교회라 자부하는 서울 송파구 오금동 ‘사랑하는교회’에 12년째 출석 중이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언론사라 굳게 믿는 〈자유일보〉에서 ‘열일’하는 중이다.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하나님이 이 시대에 쓰신 사람들을 한명 한명 직접 만나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 행하신 일들을 기사로 기록해 나가는 ‘21세기 대한민국 누가(성경 사도행전의 저자)’와 같은 복된 삶을 살고 있다. 인생 성경구절은 (시 27: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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