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하연
강사수필가
인물소개
창의력 학원에서 생각 그리는 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며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보았고, 동시를 쓰면서는 늘 쓰던 언어가 확장하는 즐거움을 알았다. 아이의 반짝이는 말들을 모아 《아이의 말 선물》이라는 책을 썼다. 내가 배우고, 나를 채우면 그것이 넘쳐흘러 아이에게 스며든다고 생각하기에 오늘도 미술관을 가고, 책을 읽고 글을 쓴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고하연
창의력 학원에서 생각 그리는 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며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보았고, 동시를 쓰면서는 늘 쓰던 언어가 확장하는 즐거움을 알았다. 아이의 반짝이는 말들을 모아 《아이의 말 선물》이라는 책을 썼다. 내가 배우고, 나를 채우면 그것이 넘쳐흘러 아이에게 스며든다고 생각하기에 오늘도 미술관을 가고, 책을 읽고 글을 쓴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