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민
국내인물문학가현대문학가소설가
국내인물방송/공연예술인방송인방송작가
출생지대한민국
데뷔년도2022년
데뷔내용「게으른 킨코」한국소설신인상 수상
인물소개
소설가이자 방송 작가이다. 2022년 「게으른 킨코」로 한국소설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유자」로 소설미학신인상을 받았다. 『이달의 장르소설6』(고즈넉이엔티)에 「너만을 위한 플레이리스트」를 발표했다. 2019년부터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SBS, MBC, YTN 등에서 프리랜서 방송 작가로 일했고, 지금은 EBS에서 활동 중이다. 소설을 쓰지 않을 때는 도자기를 굽는다.
수상
- 2022한국소설신인상
- 소설미학신인상
경력
- 2019브런치 작가
- SBS, MBC, YTN 등 프리랜서 방송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