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후
현대문학가소설가
인물소개
1955년 9월 25일 충남 금산군 진산면 막현리에서 태어나 신대초등학교를 마치고 학문의 길을 찾아 부산으로 전입, ‘제2의 고향’처럼 살았다. 1990년 시집 《돌고 도는 길》 발표 후 30년 만에 두 번째 책으로 수필집 《울고 웃고, 사랑하며 살며》를 썼으며, 이후 3년 만에 다시 동화집 《황소 바위》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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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9월 25일 충남 금산군 진산면 막현리에서 태어나 신대초등학교를 마치고 학문의 길을 찾아 부산으로 전입, ‘제2의 고향’처럼 살았다. 1990년 시집 《돌고 도는 길》 발표 후 30년 만에 두 번째 책으로 수필집 《울고 웃고, 사랑하며 살며》를 썼으며, 이후 3년 만에 다시 동화집 《황소 바위》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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