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형
대학/대학원교수철학자
인물소개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 대학에서 「양자 측정의 사용」이라는 논문으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프레즈노 캠퍼스 조교수 등을 거쳐 현재 경희대학교 철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The two-envelope paradox: Asymmetrical cases” “Infinity and Newton’s three laws of motion” 등이, 옮긴 책으로 『골렘: 과학의 뒷골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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