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동철
초/중/고 교사
인물소개
1968년 강원도 양양군 서면 송천리에서 태어나 지금도 고향 마을에서 살고 있다. 1992년 삼척 도경분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2018년에는 상평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만나고 있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에서 오랫동안 삶을 가꾸는 글쓰기 공부를 하며 실천해 왔고 [글과그림]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이들이 쓴 시를 모아 《까만 손》을 엮었고, 아이들과 시 공부를 하며 놀았던 이야기를 모아 《얘들아, 모여라 동시가 왔다》를 펴냈다. 2017년 8월에는 아이들과 함께한 이야기를 《하느님의 입김》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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