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영
사진을 전공했으며, 삼십 년 가까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18년에는 송광사 박물관에서 ‘송광사 속의 송광사’라는 제목으로 개인전을 열기도 했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