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종대
스포츠인언론인
인물소개
30년간 국내외 골프장을 누비며 뻘짓 많이 한 전형적인 아마 골퍼이다. 골프 실력은 고급스럽지 않으나 애정과 열정만큼은 프로 못지않다고 자부한다. 장비 300회 교체(퍼터만 40개), 스크린골프 3000회, 스크린골프 홀인원 등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기록의 보유자이다. 구찌는 오리지널 싱글이다. 대학 시절 록밴드 리더로 활약했으며, 전공은 베이스기타이다. 2019년 발매된 디지털 싱글 ‘천년의 눈빛’(조르바밴드) 작곡했으며, 은퇴하면 작곡과 밴드 활동을 재개하겠다는 무모한 꿈에 부풀어 있다. 기타 수집광, 낚시광, 할리 바이크 마니아로서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기를 고집한다._작가의 말. 1965년 서울 출생이며, 국민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일요신문, 시사저널, 한국경제신문, 일요시사를 거쳐 현재 뉴스포스트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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