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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망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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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서울에서 태어났다. 길을 걸을 때는 세상에 없는 멜로디가 떠오르고, 신나는 노래를 들을 때는 우스꽝스러운 안무가 떠오르고, 자기 전에는 등골이 오싹한 스릴러의 한 장면이 떠오르는, 단 1초도 쉬지 않는 뇌가 심히 걱정되어 대학병원에서 CT와 MRI를 찍은 적이 있다. 의사 선생님의 ‘뇌에는 이상이 없다. 하지만 이렇게 쉬지 않는 뇌를 가진 사람들은 대부분 작가다’라는 진단에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띵동! 당신의 눈물이 되었습니다』는 그렇게 쓰게 된 첫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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