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호
국내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문학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현대문학가
출생지대한민국
카메라와 책만 가지고 멀리 떠나는 것을 좋아한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빛을 따라 걷는다. 주로 파도에 기대어 글을 쓴다. 오늘도 어김없이 바다를 떠올리며 긴 여정을 나선다. 2권의 사진단상집 「물결의 장면」, 「겨울밤의 환상」 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