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민
기자/PD
인물소개
KNOU위클리 기자를 역임하고 있다. 경북 포항 출생이다. 성균관대, 프랑스 몽펠리에 3대학과 엑스 마르세유 1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SBS 창사특집 4부작 다큐멘터리 ‘최후의 바다, 태평양’의 통번역 및 프렌치 폴리네시아 현지 코디네이터를 맡았고, 〈교수신문〉, 〈뉴스컬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아주경제〉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6 연극 부문 우수 리뷰에 선정된 바 있고, 공저로 『한국 근현대사 역사의 현장 40곳』(후마니타스)이 있다. 사람 만나기를 좋아하고, 이야기 듣기는 더 좋아한다. 언젠가는 사람들 기억 속에 한 시절의 추억으로 남을 ‘인생 영화’를 만든다는 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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