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불똥
국내인물문화예술인미술가/화가
출생1956년
출생지경상남도 하동
인물소개
1956년 경상남도 하동에서 태어났고,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추상화풍의 미술교육에 염증을 느낀 그는 대신, 사회 참여 예술을 지향하는 미술인 동인 ‘현실과 발언’의 멤버가 되어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1985년 박불똥은 《한국미술, 20대의 힘》 전시를 기획하고 작품을 출품하였으나 경찰에 의해 전시가 문을 닫게 되었는데, 이는 한국미술사에서 공권력에 의해 강제로 막을 내린 첫 번째 전시로 기록되고 있다. 사진을 개념적으로 접근하는 포토몽타주 작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기도 했으며, 쿠바의 아바나비엔날레, 광주비엔날레를 비롯해서 국내외 크고 작은 무수한 단체전에 참여하였으며, 2012년까지 11번의 개인전을 갖기도 했다.
학력
- 홍익대학교 서양화 전공
경력
- 1985《한국미술, 20대의 힘》 전시 기획 및 출품
- 쿠바 아바나비엔날레 참여
- 광주비엔날레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