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현
목회자/목사
인물소개
태어나면서부터 선천성 심장병이 있던 아이, 집과 병원을 계속해서 오가던 아이. 이 아이가 한 날은 병원 창밖을 보며 엄마에게 “엄마! 나는 영혼을 치유하는 의사가 되고 싶어”라고 이야기했다. 하나님께서 그 작은 목소리를 들으셨나 보다. 그렇게 어려서부터 목회자에 대한 마음을 품고 자라게 하셔서 고신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고신 교회 목사가 되게 하셨다. 그러면서 개척에 대한 마음을 주셔서 2018년 개척 멤버 한 명 없이 무작정 개척해 좌충우돌하며 현재까지 영도에서 ‘일상으로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처음에는 자신감이 하늘을 찔러서 3년 안에 100명이 되지 않으면 개척으로의 부르심이 아니라고 했던 사람이 지금까지 10여 명의 성도들과 씨름하며 목회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4대째 예수 믿는 집에서 태어났지만, 신앙 전수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을 보면서 신앙 전수에 대한 강한 열망이 있었고, 1남 2녀의 자녀들은 신앙 전수와 계승이라는 목표 아래 성경 읽기, 성경 암송, 성경 묵상, 성경 공부 등을 중심으로 홈스쿨링을 시작해서 현재까지 약 10년 정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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