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희성Heesung Ryu
음악평론가/칼럼니스트
인물소개
재즈 전문지 '재즈피플'의 기자이자, 구독자 39만명 이상의 탑급 유튜버. 이집트에서 태어나 유년기와 학창시절을 아프리카, 중동, 유럽 등지에서 보냈는데, 이때 집에서 무심코 틀어놓았던 MTV 채널이 인생을 바꿨다. 대학 때 음악에 관한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을 계기로 흑인음악 매거진 힙합엘이에서 에디터를 했었고, 한국힙합어워즈 선정위원이기도 했다. 현재는 '재즈피플'의 기자이고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활동했다. 나윤선·사마라 조이·리사 오노·케니 베런 등 200명이 넘는 세계적 아티스트를 인터뷰해왔으며, 책과 유튜브·치지직 라이브 등으로 재즈 소개와 현장 후기를 전해 팬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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