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설
기자/PD
인물소개
1985년생. 한양대학교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건축설계사무소에서 2년 일했다.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좀 더 가까이 들여다보고 싶어한다는 걸 깨닫고 건축가의 꿈을 접은 뒤, 2013년 경향신문사에 입사했다. 지금까지 기자로 일하며 사건사고, 대중문화, 정당정치, 도시행정, 보건복지 등을 취재했다. 2023년부터 시사 뉴스레터 〈점선면〉을 발행 중이다. 틈틈이 브런치스토리 등 온라인 플랫폼에 건축과 도시 관련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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