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순
기독교인
인물소개
대한민국의 평범한 엄마로서 한 줄의 문장, 한 송이 꽃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며 살아왔다. 출간작으로 《지금 이 자리에서》, 《마음 부자》, 《오늘도 사랑합니다》 등이 있다. 오늘도 조용히 피어나는 한 송이 꽃처럼 하나님의 정원에서 걸어가는 삶을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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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순
대한민국의 평범한 엄마로서 한 줄의 문장, 한 송이 꽃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며 살아왔다. 출간작으로 《지금 이 자리에서》, 《마음 부자》, 《오늘도 사랑합니다》 등이 있다. 오늘도 조용히 피어나는 한 송이 꽃처럼 하나님의 정원에서 걸어가는 삶을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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