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서
수필가
인물소개
1999년 11월 9일 세상에 나왔다. 정읍에서 십칠 년째 살고 있으며, 기막힌 날짜 운으로 하마터면 생일날 수능을 본 뻔한 열일곱 살. 불필요한 말이라면 적은 게 좋고 긴 말보다는 명료한 글이 좋다. 문학과 시와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 지극히 평범하고 평범하다 못해 조용하고 게으르게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노은서
1999년 11월 9일 세상에 나왔다. 정읍에서 십칠 년째 살고 있으며, 기막힌 날짜 운으로 하마터면 생일날 수능을 본 뻔한 열일곱 살. 불필요한 말이라면 적은 게 좋고 긴 말보다는 명료한 글이 좋다. 문학과 시와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 지극히 평범하고 평범하다 못해 조용하고 게으르게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