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미
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사람들에게 유쾌하고 밝은 느낌을 주고 싶은 작가다. 그녀는 어릴 적, 할머니 집에서 선풍기를 켜놓고 그 앞에서 수박을 수저로 긁어먹었다. 그때 느낀 상쾌함을 책에 담고 싶었다. 아삭하고도 시원한, 밝고도 경쾌한 수박을 아이들도 느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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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미
사람들에게 유쾌하고 밝은 느낌을 주고 싶은 작가다. 그녀는 어릴 적, 할머니 집에서 선풍기를 켜놓고 그 앞에서 수박을 수저로 긁어먹었다. 그때 느낀 상쾌함을 책에 담고 싶었다. 아삭하고도 시원한, 밝고도 경쾌한 수박을 아이들도 느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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