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람
수필가
인물소개
“20대에는 엄마 돈을 훔쳐서라도 여행을 가.”라는 멘토의 말씀에, 도둑은 되지 못하고 돈을 벌어 여행을 다녔다. 자이살메르에서 별똥별을, 요세미티에서 곰을 만나며 자연을 사랑하게 되었다. 파리 한 달 살기 이후, 매년 한 달씩 떠나 사는 삶을 꿈꾸는 엄마이자 강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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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람
“20대에는 엄마 돈을 훔쳐서라도 여행을 가.”라는 멘토의 말씀에, 도둑은 되지 못하고 돈을 벌어 여행을 다녔다. 자이살메르에서 별똥별을, 요세미티에서 곰을 만나며 자연을 사랑하게 되었다. 파리 한 달 살기 이후, 매년 한 달씩 떠나 사는 삶을 꿈꾸는 엄마이자 강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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