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규민
수필가
인물소개
축구, 농구, 테니스 등 스포츠를 사랑하고, 학교 가는 게 신나는 14살 소년이다.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을 글로 기록하고 싶은 욕구가 있어 글 쓰는 일을 좋아한다. 일상을 글에 담아 생각을 나누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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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민
축구, 농구, 테니스 등 스포츠를 사랑하고, 학교 가는 게 신나는 14살 소년이다.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을 글로 기록하고 싶은 욕구가 있어 글 쓰는 일을 좋아한다. 일상을 글에 담아 생각을 나누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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